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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호 10 조 회 2612
작성자 해피키드 작성일 04-24
제 목 [Re][Re]기질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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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키드님이 남기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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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해피키드 입니다.

 

검사결과에 대해서 의외로 생각하시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어머님이 자녀에 대해서 관찰하시고 이루어지는 검사이므로 객관성이 떨어지면서 검사결과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으며,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에 비해 자녀를 과대평가 또는 과소평가 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현재 회원님이 수행하신 검사의 체크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따로 연락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격성에 대해서는 다른 분의 질문도 있으셔서 한번 정리를 해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다시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유아의 공격적인 성향은 자연스러운 발달과정입니다.

생후 24개월만 넘어서도 공격적인 성향이 나타나기 시작하며, 일반적으로 남자아이가 여자아이보다 더 공격적인 성향을 보입니다.

 

초기의 공격적 성향은 물건의 소유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게 되며, 약 40개월이 넘어서면 다른 사람을 지배하거나 보복을 하기위한 적대적 공격성이 나타납니다.

또한 신체적 공격성은 줄어들고 모욕과 약올리기 같은 언어적 공격성이 증가하게 됩니다.

 

근본적으로 공격성은 인간이 살아남기 위한 생존기제로 생물학적으로 발달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적응양식이고,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또한 양육자(주로 어머니)가 아이를 처벌하는 과정에서 때리거나 위협하는 행동, 또는 TV 등에서 나타나는 공격적인 행동 등을 은연중에 보고 배우면서 나타나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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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용

기질검사 결과에 대한 문의내용은 메일로 답변드렸습니다.

 

행복하세요^^.

 
     
 
[Re]기질검사  
19개월 남자아기 상담입니다...